복지왕 그룹웨어, 서울장애인부모연대 및 산하 7개 기관 계약 체결…디지털화 앞장

복지관 특화 그룹웨어 ‘복지왕’이 최근 서울장애인부모연대 활동지원센터와 법인 사무국과의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.

앞서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산하 장애인가족지원센터 5곳에 복지왕 그룹웨어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데 이어,기존 그룹웨어의 기능적 한계(전자결재, 이메일, 공문 자동화 부족 등)를 겪던 두 기관이
5개 센터의 성공 사례를 보고 복지왕의 맞춤형 기능성에 주목하며 도입을 결정한 것이다.

특히 서울장애인지원센터장, 활동지원센터장, 법인장 세 기관을 한 명이 겸직하여 복지왕은 ‘트러스트 기능’을 통해 세 기관을 하나의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기관별 결재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연결하며 센터장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.

도입 이후에는 사용자 교육, 관리자 교육, BPR(업무 프로세스 재설계) 교육 등 총 3차례에 걸쳐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어 현장 실무자들이 즉시 복지왕 그룹웨어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.

복지왕 그룹웨어를 출시한 ㈜지오유아이티 최혁진 대표는
“복지기관 실무자들의 반복적이고 복잡한 행정 업무를 줄이고,
현장 중심의 스마트한 복지 행정이 가능하도록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”며 “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많은 복지기관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”고 밝혔다.